아아 슬프다! 한 말(斗)드리 대바구니 정도밖에 되지 않는 이들을 말해서 무엇하냐? -공자 나를 믿는 연소자(年少者)들 가운데 한 소자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,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맷돌을 달고 바다 깊숙히 잠기는 편이 낫다. -성서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,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.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, 어떤 일에 크게 욕을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일만 당해도 지레 겁을 먹는다는 말. 당신 몸은 영혼의 성전이라는 사실을 알고 귀중히 하라. -건강십계-오늘의 영단어 - floor : 마루, 층: 욱박지르다, 때려눕히다, 낭패시키다다양화된 가치관, 무엇이 옳고 그른지 한 마디로 논할 수 없는 오늘날과 같은 사회 속에서는 자기와 전혀 다른 별개의 사람들과 서로 인맥을 형성해가며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. -무라타 노부오 너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. 처음으로 피우는 담배는 마치 폭탄의 도화선과 같은 것이다. 도화선의 길이는 아무도 모른다. 담배를 한 개비씩 피울 때마다 당신은 한 걸음 한 걸음씩 곧 폭발할 폭탄에 가까이 다가가는 셈이다. 다음의 한 개비가 마지막 한 개비가 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? -알렌 카 황소 제 이불 뜯어 먹기 , 우선 둘러대서 일을 해냈지만, 알고 보면 자기 손해였다는 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