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의 인격은 먼저 말에서부터, 다음에는 행실에서 드러난다. -메난드로스 혁명(革命)은 만찬(晩餐)도, 수필(隨筆)도, 그림도, 한 폭의 자수(刺繡)도 아니다. 그것은 조용히, 서서히, 조심스럽게 앞뒤를 가리며 점잖게 순순히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. -모택동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,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. 국민의, 국민에 의한,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. -링컨 오늘의 영단어 - all-or-nothing war : 사생결단, 죽기살기 싸움오늘의 영단어 - ruffled nerves : 주름진 신경, 걱정, 우려오늘의 영단어 - incinerator : 소각로오늘의 영단어 - apparatuse : 장치, 기구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하루 물림이 열흘 간다 , 무슨 일이나 미루게 되면 계속 미루게 마련이라는 뜻으로, 그날 일은 그날 해야 함을 이르는 말.